REVIEW

코튼코치자켓: 건국대학교 스노우보드팀

tp://unilooks09.blog.me/220996875020   오늘 소개해드릴 코튼 코치자켓, 건국대학교 스노우보드 동아리 스노우 플라워 (SNOW FLOWER) 그룹 단체복입니다.블랙 컬러로 제작되고 화이트컬러의 다수 디자인이 섬세하게 들어가더욱 예쁜 유니룩스 과잠 코치자켓입니다!  스노우보드 동아리라 겨울 상품만 제작하실 것 같았는데,간절기에 입기 좋은 유니룩스 코튼 코치자켓을 선택하셨어요 :)스노우플러워 동아리만의 디자인이 들어가서 너무 예쁜 단체복으로 제작되었습니다.뒷면에는 스노우보드팀, 단국대학교 영문이 쓰여져 있고 예쁜 마크가 들어가있어요.자수로 디자인되어 고급스럽게 제작되었습니다.   유니룩스만의 패턴으로 제작해서 몸에 예쁘게 맞는 유니룩스 코치자켓 ♥ 앞에도 예쁜 마크가 들어가서 브랜드 코치자켓같죠? 블랙 코치자켓, 안감을 블랙트윌로 제작되어 고급스럽습니다.안주머니로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더욱 자세히 보실 수 있는 등판 디자인입니다 :) 유니룩스 코튼 코치자켓,다양한 컬러 선택이 가능하니까 우리끼리의 과잠바를 더욱 예쁘게 제작할 수 있어요!  사이즈 선택도 XS~3XL 까지 가능하니까 스타일 대로 예쁜 과잠바를 선택하세요!  www.uni-looks.com 

코튼코치자켓: 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부

간절기에도 예쁘게 입을 수 있는 유니룩스 코치자켓을 소개합니다. 과잠이라고 모두 야잠만 입을 순 없으니까,이제 유니룩스 코치자켓으로 단체복을 만나보세요 :)  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부 단체 코치자켓입니다.디자인이 심플하지만 서울대 소비자아동학부만의 로고가 박혀있어 학과 단체 점퍼로 특색있는 유니룩스 과잠입니다 !아래 사진은 직접 제작된 제품의 상세컷이에요, 가장 인기있는 컬러 네이비색상의 코치자켓입니다.스냅(단추)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으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유니룩스만의 디자인 패턴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입니다. 남여 공용제품이므로 남성분들은 사이즈 선택에 있어 한 사이즈 작다는 걸 유념해주시고 선택해주세요! 앞 오른가슴의 서울대 S, 아플리케펠트지로 제작된 모습입니다.글자 주변은 흰색 직자수로 표현되었어요. 왼쪽 팔에는 서울대 마크가 직자수로 표현된 모습입니다.색감이 너무 예쁘고 촘촘하게 잘 나왔어요 :)코치자켓 뒷 등판 디자인입니다. 학과만의 로고를 디자인해서 넣은 모습입니다.누가 봐도 우리 학과인걸 알아볼 수 있겠죠? 뒷 판도 직자수로 디자인되었습니다.디자인은 프린팅(나염인쇄) 혹은 자수디자인으로 선택이 가능합니다.유니룩스 www.uni-look.com 사이트에서 견적문의 게시판에 글을 올려주시면어떤 프린팅 혹은 자수가 어울릴지 추천해 드려요 :)코치자켓 사이드입니다. 레글런패턴으로 디자인되어 예쁘게 입을 수 있는 유니룩스 코치자켓 과잠으로 예쁘게 디자인해보세요! 안감은 트윌로 제작되어 더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  코치자켓의 안주머니까지, 실용성을 고려하였습니다.  다양한 코치자켓 컬러 선택으로 우리 학과 혹은 학교, 회사의 단체복을 제작해 보세요.새로 출시된 유니룩스 오리지널 코치자켓까지 선택이 가능합니다.*오리지널 코치자켓: 바람막이재질로 제작되고 아래 품조절끈이 장착되어 있어 스트릿 스타일로 입을 수 있는 유니룩스만의 코치자켓입니다! www.uni-looks.com

코튼코치자켓: 서울대학교 펜싱부

서울대학교 펜싱부 : 과잠바 코치자켓 유니룩스 제작후기유니룩스 코튼 코치자켓을 소개합니다 :)동아리자켓으로 제작하셨는데, 화이트컬러의 시원해보이는 컬러의 코치자켓을 선택하셨어요, 코튼 코치자켓: 서울대학교 펜싱부 컬러: 화이트안감컬러: 그레이손목: 스냅처리사이즈 및 모델스펙174/60   라지 사이즈 착용지난 시즌과 다르게 변경된 점이 있다면, 얇은 코튼자켓, 혹은 오리지널자켓의 특성상밝은 컬러는 안감이 비치는 경우가 있어요.유니룩스의 제품 중, 화이트컬러 혹은 밝은 색상의 제품의 안감은 밝은 컬러로 제작됩니다!사이즈 택에는 이름을 따로 기재할 수 있으니단체복 잃어버릴 걱정 마세요 :) 등판에는 대형 사이즈의 프린팅으로 서울대학교 펜싱부 글자 디자인이 새겨졌습니다.과잠의 특성상, 학과 혹은 단체명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단순한 글씨도 예쁘게 폰트만 디자인한다면 브랜드 디자인 처럼 제작이 가능한 유니룩스 과잠바 입니다 :) 펜싱부 글씨와 그림이 잘 어우어져 디자인으로 적용되었습니다. 한겨울 혹은 가을에는 진한컬러의 과잠바를, 간절기 봄, 여름에는 밝은 컬러의 자켓을 추천합니다!        스타디움 자켓 혹은 돕바 등은 겨울에 적합하지만, 유니룩스 코치자켓은 간절기 여름에도 예쁘게 입을 수 있는 과잠바니까 !이젠 유니룩스 코치자켓~아! 그리고 유니룩스에는 두 가지 종류의 코치자켓이 있는 것 알고계시죠?아직 잘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아래 링크를 클릭해 확인해 주세요 :) 손목은 시보리 대신 스냅처리를 통해 깔끔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손목부분은 시보리 혹은 스냅형으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유니룩스의 코치자켓! 레글런 패턴 디자인으로 어깨 라인이 자연스럽고 편안한 활동성이 강조되었습니다.                 유니룩스의 코튼 코치자켓 사이즈선택은 XS~3XL 선택의  폭이 다양하며,색상 선택또한 다양하게 가능합니다 :) 이번엔 후회하지 말고 유니룩스!www.uni-looks.com

더욱 트렌디한 오리지널 코치자켓을 만나보세요

늦여름, 초가을 유니룩스가 가장 추천하는 과잠, 바로 코치자켓입니다.언제든지 편하고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예쁜 과잠바를 찾는다면,유니룩스 코치자켓 :) 유니룩스 코튼 코치자켓에 이어 새롭게 선보인 2017년 새로운 오리지널 코치자켓 ! 일명 OG 코치자켓입니다.바람막이 재질로 제작되어 방풍이 되는 코치자켓섬세한 디자인패턴으로 어떤 코디에도 예쁘게 입을 수 있는 자켓입니다.코튼 코치자켓과 가장 큰 다른점!  몇 가지. 아래 끈이 삽입되어 변경된 디자인입니다! 손목에는 밴딩처리가 되어서 시보리가 없는 디자인이에요, 오리지널 코치자켓, 유니룩스 안감은 고급 기모로 제작되었습니다 :)안감은 변경이 가능하니, 특별히 원하시는 분들은 제작시 안감 변경 요청이 가능합니다. 기존 과잠바(야구점퍼)에는 자수 디자인만 넣을 수 있어 가격적인 면에서 그리고 디자인에서도 항상 한정적이었다면,유니룩스 과잠바는 자수디자인은 물론 깔끔한 프린팅 디자인이 가능해더욱 트렌디하고 예쁜 디자인 표현은 물론, 저렴한 가격에 제작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컬러를 선택해보세요 :)과잠바는 우리 만의 개성이 나타나는 크루자켓이니까!유니룩스에서는 다양한 컬러 선택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레글런 패턴으로 제작되어 사이즈 선택에 있어 너무 어렵지 않게 선택이 가능합니다!레글런 패턴이라면 어떤 체형도 커버해 예쁘게 입을 수 있다는 점! www.uni-looks.com유니룩스 홈페이지 견적문의 게시판을 통해 가장 빠르고 정확한 견적상담이 가능합니다!

DANCE CREW HIPE UP ANORAK

UNILOOKS X HIPEUP유니룩스가 2017년 신상품으로 소개드린 아노락드디어 따끈한 후기 사진이 도착했어요.과잠이라고 하면 야구잠바, 항공점퍼 이젠 코치자켓도 너무 좋지만, 유니룩스는 따듯하고 스타일리쉬한 아노락을 추천드려요.하프집업아우터로, 간절기에는 아우터로, 한겨울에는 이너로도 좋은 제품입니다.이제품 너무 따뜻해서 유니룩스 가족들 모두 좋아요!를 외친 제품이에요.누가 입어도 예쁘게 소화가 가능한 유니룩스 아노락입니다. 과잠바. 특히 특별한 동아리모임, 크루 모임에 제격인 아노락.오직 유니룩스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어요!그럼 이제 따끈따끈하게 도착한, 너무 멋진 댄스크루 하이프업 팀 주니어분들의 후기사진 소개해드릴게요!! 악! 너무 예뻐! 흰둥흰둥 모자 각 까지 살아있는 유니룩스 아노락, 댄스 크루팀이 입으니까 더 스타일나는 제품입니다 !이렇게 후기 사진 보여드리니 조금은 감이 잡히시나요?아노락은 요런 제품입니다 :)이렇게 쇼트와 함께 입어도 너무 예쁜 유니룩스 아노락입니다.기본 과잠바도 좋지만, 이런 트렌드한 과잠바 어떠세요!하이프업 뒷 부분은 요렇게 자수로 디자인 진행 되었습니다 :) 이렇게 깜찍한 사진도 너무 좋아요 !!!각자 후기 사진들 너무 감사드려요 ♥>_<잉 심쿵한 뒷태! 너무 예쁜 후기 사진들, 유니룩스와 함께하는 가장 예쁜 과잠 만들어보세요 :)과잠바는 역시 유니룩스 ♥www.uni-looks.com

가장 따듯한 겨울, 유니룩스 롱돕바

대학교 단체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과잠' !이젠 많은 대학생들이 과잠바로 야구점퍼가 아닌 다양한 옷을 선택하면서한겨울 따듯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단체에 대한 소속감을 표현할 수 있는 돕바가 인기입니다. 한 겨울, 대학생이 매일 부담없이 따듯하게 입을 수 있는 예쁜 돕바 유니룩스에서 그동안 제작한 돕바 후기 사진을 통해 만나보세요 :)Check Point! 1. 유니룩스만의 돕바 디자인패턴유니룩스는 돕바에 레글런 디자인을 적용하였습니다.겨울철 옷을 껴입어도 활동성이 편하고 어깨라인이 자연스러워 예쁘게 입을 수 있어요. 예쁜 점퍼는 디자인 패턴부터 다르다는 거 알아두세요 :)2. 유니룩스만의 원단과 부자재유니룩스 돕바의 겉감은 고급타슬란으로 제작됩니다. 광택이 비교적 적고 방풍이 우수하며 생활방수까지 가능하다는 사실! 돕바의 안감은 고급 기모 라이렉스로 제작됩니다.부직포처럼 까끌까끌한 안감은 이제 그만,게다가 캐스팅스냅, 투웨이 지퍼를 사용하여 섬세한 부분까지 고급스러운 유니룩스 돕바입니다.3. 꼼꼼한 프린팅과 자수표현 유니룩스에 표현되는 프린팅과 자수 디자인 모두 유니룩스가 꼼꼼하게 체크합니다.다양한 실컬러의 선택, 디자인 별 프린팅 혹은 자수 추천까지전문화된 유니룩스 디자이너와 과잠 제작을 함께하세요 :)그럼 예쁜 돕바 후기사진을 함께 볼게요 !연세대학교 재즈필 과잠 돕바 입니다. 네이비 컬러 선택으로 조금 더 특별하게 제작된 롱돕바재즈필만의 간단한 로고, 학회, 동아리 이름만으로 예쁜 디자인이 된 유니룩스 연대 롱돕바 !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지역학과의 돕바입니다.프랑스학과 만의 에펠탑 디자인과 불어로 학과명 쓴 디자인이 눈에 띄네요 :)페이스북에서도 인기 많은 돕바 디자인 중 하나였어요! 블랙 컬러로 무난하지만 화이트 프린팅으로 에펠탑 그림을 넣어 특별한 학과 돕바가 되었네요!    연세대학교 돕바! 일명 연대 독수리돕바라고 하죠 :)이 사진으로 문의를 많이 주셨는데, 연대 돕바 경우 프린팅으로 독수리가 디자인되었습니다.밑에는 간단하게 연세대학교, 영문명만 들어갔을 뿐인데,화이트 컬러의 프린팅이 주는 인상이 강렬하네요!  호서대학교 영상학과의 카키컬러 돕바입니다!카키컬러 돕바는 생소하다구요?그런데 너무 고급스러운 컬러로 만족도가 높았던 제품입니다.호서대 영상학과만의 자수 디자인을 넣어 예쁘게 제작된 돕바!카키 그리고 네이비 컬러로 제작되어 후기까지 예쁘게 보내주셨어요 ♡        예쁜 돕바 하는데, 경기대학교가 빠지면 너무 서운하네요 :) 유니룩스 최고 문의 제품 경기대학교 서예학과 디자인 돕바 입니다.후기 사진까지 전시회에서 예쁘게 찍어주신 덕분에최고 디자인 인기 돕바가 되었어요.이참에 캘리그라피를 디자인한 캘리그라퍼도 소개할게요!아래는 인스타 주소 @hongyeop_ 홍엽이라는 캘리그라퍼 분입니다 :)유니룩스 문의를 통해 너무 인기있는 분이라 어떤 분인지 궁금해하셔서  꼭 이렇게 소개하고 싶었어요.역시 경기대학교 서예학과 캘리그라퍼라고 하시네요 ! ♡ 경기대돕바에는 블랙컬러에 화이트 나염프린팅으로 디자인되어 더욱 예쁘게 제작되었습니다.각 디자인마다 어떤 프린팅(자수인지 나염프린팅인지)이 어울릴지 유니룩스와 상담해보세요 :)     더 많은 후기 사진으로 돌아올게요! 예쁜 과잠바 롱돕바 모음 _제2화 기대해주세요! ♥www.uni-looks.com유니룩스 견적문의 게시판을 통해 문의해주세요! 가장빠른 디자인상담, 견적 및 시안 상담이 가능합니다. 유니룩스 - 단체복의 트렌드과잠,과잠바,대학교과잠바,야구점퍼,대학교과점퍼,야구점퍼,단체복,돕바,패딩,단체티셔츠,맨투맨,유니폼,회사복,후드티,동아리복,팀복,크루기어www.uni-looks.com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유니룩스, 그리고 후기사진을 제공해주신 분들에게 있습니다.유니룩스 허락없이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2017년 디 뮤지엄의 첫번째 이야기 '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 Youth'

-자유, 일탈, 순수, 열정이 공존하는 인생 중 가장 특별한 순간인 청춘에 대한 색다른 시선-우리는 전시를 통해  50년대부터 동시대까지의 세계적인 ‘Youth culture’를 만나볼 수 있다. ‘Youth culture’ 란 그저 나이와 시기에 묶여있는 것이 아닌, 우리 내면에 살아 꿈틀거리는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마음이다.약 25명의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Youth culture’만의 특별한 에너지 그 찬란함과 아름다움 안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한남동 티 뮤지엄 외관“매일 조금씩 나이가 들수록 기억은 희미해 지겠지만, 사진은 20년이 지나도 그 특별한 의미를 전달해준다”이번 전시에 참여한 아티스트 ‘파올로 리엘리’ 의 말이다.우리는 찬란한 청춘의 순간, 지금의 감정을 붙잡기라도 하듯 사진에 담는다.이 순간을 간직 하라는 의미에서 일까, 이번 전시는 관람하다 보면 사진이 잘 나오는 ‘포토존’이 수 없이 많다! 전시회 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곳곳에 사진으로 추억을 담는 연인들,웃고 떠드는 수많은 청춘들을 만나볼 수 있기에 더욱 특별하다.  연인, 친구와의 방문을 추천한다. 특히, sns에 인생 사진을 업로드 하고 싶다면!전시는 크게 두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다. 첫 번째 공간, 철조망과 스케이트보드, 네온사인, 흘러나오는 입학 음악은 전시회 라는 단어보다 아지트를 연상시키는 공간이다.철조망을 따라 걷다 보면 랠리 클락, 대시 스노, 고샤루브친스키, 이광기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편안하게 관람 할 수 있다.위트 있는 문장, 네온사인을 이용해 사회비판적 메시지를 담은 아티스트 이광기의 전시물은 첫 번째 포토존이 되었다.아마 전시에 관심이 없더라도, 이 작품의 사진은 sns를 통해 한 번은 접했을 것 이다.이광기 작가는 사회적 관계 혹은 현상 속에서 나타나는 시스템 속의 불편함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온 아티스트이다. 이번 전시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전시물 역시 한국 사회에서맞닥뜨리게 되는 일상생활의 이면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직설적이고 강렬한 메시지, 그리고 네온이라는 트렌디한 접근은 청춘들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두 번째 포토존은 힙합 음악과 영상이 흘러나오는 공간이다. 푸른빛 조명과 영상이 만들어내는 몽환적인 분위기는 청춘의 일탈, 반항기를 가득 담고 있다.두 번째 공간, 이곳은 첫 번째 공간에 비해 차분하다. 사진적 형식으로 라이언 맥긴 라이, 파올로 라엘 라이, 앤드루 리먼 등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따뜻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순간은 청춘의 아름다운 순간과 순수함,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두 번째 공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이면서 다음으로 추천하는 포토존은 몇 해 전 대림미술관 사진전을 통해큰 사랑을 받았던 ‘라이언 맥긴리’의 사진 작품이다.화려한 색감으로 장식된 벽면, 이 사진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아티스트 또는 크리에이티브 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청춘들이다.한쪽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이 작품은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해방, 자유로운 모습, 다양성 그리고 그들이간직하고 있는 가능성까지 솔직하게 담고 있다.젊음은 미숙하고 불안정하지만 동시에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다. ‘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 Youth’ 이 전시는 청춘의 모든 것을 담고 있기에, 틀에 박힌 여느 전시회들과는 다르기에 청춘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있다.디 뮤지엄은 마치 이번 전시만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처럼 ‘Youth culture’ 와 딱 들어맞는 공간이다.국내 어느 전시장이 이토록 ‘Youth culture’라는 주제와 맞아 떨어지는 전시를 진행할 수 있을까?어렵고 딱딱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 ‘놀러 간다’라는 편안한 마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관람할 수 있다!  tip특별한 공간 ‘디 카페’지하에는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카페가 마련되어있다.구석에 자리 잡은 어린 시절을 회상하게 만드는 오락기, 몽환적인 분위기의 푸른 조명은 휴식 이상의 즐거움을선물한다.정보일정 / 2017년 2월 9일 ~ 5월 28일장소 / 티 뮤지엄운영시간 / 10:00AM~6:00PM (매주 금, 토요일 8:00PM 시까지 개관,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료 / 성인 8000원             학생 5000원+plus

시작을 이어나가다.

<시작을 이어나가다> 지난주 새 학기가 시작했다. 새롭게 무언가 시작한다는 설렘을 안고 우리는 많은 계획을 세운다. 외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거나, 다이어트에 성공하겠다는 등 다이어리에 하고 싶은 일들을 하나 하나 채워 나간다 우리의 시작은 눈부시게 찬란하다. 플랜을 세울 땐 마치 이것을 다 이룬 듯한 기분이 든다. 하지만 우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점점 지쳐가고, 다이어리에 적힌 글들은 핑계라는 지우개로 지워진다. 혹은 결과에 대한 실망감을 stop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원대한 시작의 불씨는 이렇게 조용히 사그라지곤 한다. 지난주, 북촌 한옥마을 근처 감고당 길을 지나가던 중 어디선가 나는 달콤한 향에 이끌려 뒤를 돌아봤다. 뽑기 아저씨가 국자에 열심히 설탕을 녹이고 있었다. 학창시절 이후로 오랜만에 만나는 뽑기 아저씨의 모습은 참 반가웠다. 마치 새 학기의 설레지만 낯설기도 한 하교길의 정취가 물씬 풍겼다. 아직은 쌀쌀하지만 봄의 분위기는 완연한 그곳에서 나의 여고시절이 문득 생각났다. 18살의 나는 꿈 많은 여고생이었다. 하고 싶은 일이 굉장히 많았다. 외모를 가꾸는 것, 공부하는 것, 노는 것 등 모든 것을 잘하고 싶었다. 그래서 항상 많은 일을 계획했고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항상 급했던 것이 문제 아닌 문제였다.나는 무언가를 실천해 나아갈 때의 중간 지점에서, 스스로가 바라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곧바로 다른 계획을 세우곤 했다. 이는 비굴함을 덜 느끼기 위한 중도 하차의 또 다른 방법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다이어트를 하던 중 중간 점검의 이면을 발견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두 달 정도 지났을 때, 살은 빠졌지만 내가 원하는 몸매는 아니었다. 잠시동안은 실망스러웠다​. 어쩌면 평생 천재라고 살아온 이가 실은 본인도 평범한 사람임을 깨닫게 되었을 때의 박탈감이라고 하면 어울릴까. 하지만 그 때, 나는 두 달 간의 나의 의지와 노력들을 보게 됐다. 부족한 결과만을 바라보고 스쳐 지나갔던 나의 노력한 시간들이 그제서야 ‘중간’이라는 곳에서 빛을 발하고 있었다. 그동안의 나의 행동과 모습을 스스로가 진정으로 인정하게 된 순간이었다. ‘다 될 거라고 알고 노력했는데 왜 안 돼?’가 아닌 ‘나는 좀 더 노력을 해야 하는 사람이구나’를 그제서야 깨닫고 인정했다. 이는 곧 새로운 것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닌 하던 일의 매듭을 이어 나가는 방법을 알게 했다. 그리고 이것은 내가 생각한 끝 너머의 것을 알게 해 주었다. 그렇게 오랜 시간 뒤에 나는 내가 원하던 몸과 건강까지 얻을 수 있었다.그 이후로 나는 무언가를 시작하고 중간 지점에서 그동안의 나의 노력과 행동들을 점검하고 인정하는 습관이 생겼다. 중간 지점에서 스스로에게 내리는 피드백은 마냥 달지 만은 않았다. 그렇지만 이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다시 꾸준히 방향을 찾아 노력한다면 한계를 넘어선 또 다른 성취와 과정 속에서의 행복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게 되었다. 어떠한 시작이든 끝은 있다. 하지만 그 끝을 찾아가는 과정은 언제나 완벽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무의식속에서 항상 완벽함을 꿈꾼다. 부족해도 괜찮다. 중간에서 잠시 쉬어 가도 괜찮다. 잠시 풀린 신발끈을 묶고 묵묵히 걸어간다면 어떠한 결과든 그 안에서 스스로 만족할 수 있을 거니까..계획 앞에 나약해진 나, 혹은 인정하고 싶지 않은 나를 보았다면, 무기력해지지 말자. 겸허히 받아들이고 잘 할 수 있다고 토닥이며 작은 것부터 다시 시작해보자. 차곡차곡 쌓인 당신의 시간은 어느 즈음, 그 자체로 빛나고 있지 않을까.

꿈꿀 수 있다면 가능하다:디지니의 세계

Disney. 이 한 단어로 전세계는 들썩인다. 디즈니는 우리에게 막연한, 설명하기 어려운 몽실몽실한 기쁨을 준다. 국가를 넘어, 세계인의 어린 시절부터 쭉 함께 하고 있는 디즈니의 만화는 향수와 순수함으로 똘똘 뭉쳐 있다. 재미있고 교육적인 이야기, 아기자기한 동물들부터 공주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등장, 화려한 효과와 좋은 노래들. 이 모든 것이 한 목소리를 내며 우리에게 따스하게 다가온다.미국의 만화영화 제작자 월트 디즈니로부터 환상적인 꿈의 나날들은 시작된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토끼와 오즈월드>를 시작으로 최초의 유성만화영화 <미키 마우스 – 증기선 윌리호>가 세상에 널리 알려지면서 디즈니의 명성은 높아지기 시작했다. 세간의 관심을 받게 되며 디즈니는 더욱 발전한다. 이후 유머와 개그, 악몽의 공포, 자연의 횡포와 환상 넘치는 걸작들을 만들며 다양한 장르에 시도한다. 그리고 1937년 말, 최초의 장편만화 <백설공주>로 디즈니는 다시 한 번 큰 인기를 얻게 된다. 연이어 <피노키오>, <판타지아>, <덤보>, <밤비>, <신데렐라>, <메리 포핀스> 등 여러 작품들을 발표하며 곧이어 최고 전성기를 누린다. 인기에 힘입어 1955년, 놀이 동산 디즈니랜드를 설립한다.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던 디즈니는 2000년 수많은 경쟁사들이 생긴 뒤, 약 10년 간은 디즈니의 암흑기라 할 정도로 애니메이션 판매량이 저조했다. 하지만 탄탄한 팬 층을 지닌 디즈니는 다시 일어났고, 애니메이션의 인기는 고공행진 중이다. <뮬란>, <겨울왕국>, <미녀와 야수>, <주토피아>, <라푼젤> 등 애니메이션 혹은 이를 바탕으로 실사로 개봉한 영화들 모두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Walt Disney((1901-1966) 이렇게 디즈니가 시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각자 생각하는 다양한 견해만 수십가지다. 그 중 나는 ‘디테일’에 중심을 맞춘다. 디즈니 만화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캐릭터의 표현과 장소가 무릎을 탁 칠 정도로 탁월하다는 것이다. 캐릭터들의 세세한 표정, 역동적이거나 작은 움직임, 실제 있을 것만 같은 배경은 러닝타임 내내 더 큰 재미를 선사한다. 이는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 심지어는 풀잎 움직임 하나에서도 그 섬세한 손길을 경험 할 수 있다. 그 중 디테일의 가장 큰 수혜를 받은 것은 동물 캐릭터다. 사람과 같은 놀라운 표현력을 가진 그들은 우리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한다. 그들의 인기는 작품이 끝난 뒤에도 봉제인형으로도 만들어지는 등 스크린을 넘어 현실에서도 여전히 뜨겁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대표적인 캐릭터들.<동물과 디즈니><티몬과 품바>, <밤비>, <덤보>, <라이언 킹>과 같이 동물 혹은 동물의 세계가 주요 내용으로 다뤄지는 애니메이션부터 <101마리 달마시안>과 같이 인간과 함께 나오는 작품까지 각양각색의 동물들이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출연한다. 그들의 감정선은 인간의 것과 동일하게 표현된다. 가령 <티몬과 품바>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는 눈을 감고 음미하며 먹는 모습,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을 때 가끔 눈을 치켜 뜨는 표정들은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101마리 달마시안>의 강아지들의 호기심 어린 모습들 또한 표정 하나 하나 아이들이 행동하는 모습과 유사하게 그려냈다. 우리가 평범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세세함이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차별화를 만들어 냈다. 바람 한점 더 현실감 있다는 점에서 디즈니의 세세한 표현력은 언제나 돋보인다. <세계 곳곳에 등장하는 디즈니>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재미있는 점은 작품 속 실제로 존재하는 장소가 있다는 점에서 현실감을 더한다. 예를 들어 2014년 겨울, 세계를 강타했던 <겨울왕국>에 등장했던 성은 캐나다 퀘백의 호텔 디 글래스(Hotel de Glace) 얼음 호텔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장소이다. 중간에 나오는 교회 역시 노르웨이 송노피오라네주의 발레스트란 마을에 있는 영국 성공회 ‘올라프 교회’이다. 뿐만 아니라 <릴로와 스티치>의 배경 역시 실존하는 곳이다. 이는 하와이의 카우아이를 배경으로 마을의 모습, 거리, 상점, 해변가 등 카우아이의 모든 것을 모티브로 제작했다. <알라딘>의 슐탄 왕궁은 인도의 타지마할을 모티브로 해 제작되었다. 이 외에도<라푼젤>, <뮬란>, <라이온킹> 등의 작품들도 프랑스 파리의 몽셀미셀, 중국의 자금성, 아프리카 세렝게티 국립공원과 같은 실존하는 곳을 모티브로 해 제작했다. 애니메이션 속 더욱 다채롭게 표현된 장소들을 가 보았던 사람들, 혹은 자국의 사람들은 반가움과 동시에 친근함을 느끼지 않았을까. 개인적으로,  <라푼젤>을 본 뒤의 파리의 몽셀미셀은 더욱 반가웠던, 그리고 디즈니에 등장한 장소에 와 있다는 자체로 꿈을 꾸는 듯 했다. 석양은 마치 라푼젤의 흘러내리는 금빛 머리카락 같았다.<미녀와 야수> 속 프랑스 알자스 마을<미녀와 야수> 속 프랑스 알자스 마을<뮬란> 속 중국의 자금성<알라딘> 속 인도의 타지마할<노트르담의 꼽추> 속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출처 : http://smartincome.tistory.com/196[디즈니 영화 모음] 디즈니가 배경 삼은 실제장소 톱17디즈니 영화 모음 - 실제로 존재하는 디즈니 배경 톱17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디즈니 영화 모음들은 정말 상상 그 이상으로 꿈에나 나올만한 장면들이 자주 등장하죠. 하지만 말 그래도 "영화에나 나올듯한" 이 장면들 중 실제로 이 세상 어디엔가 존재하는 배경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죠. 디즈니 영화 모음을 제작한 디자이너들은 실제 장소들을 바탕으로 영감받아 빌려온 아이디어들이 조금씩은 차이가 날 수는 있지만 아래 사..smartincome.tistory.com100년이 다 되어가는 세월동안 기술은 엄청나게 발전했다. 디즈니도 기술에 힘에 발 맞춰 애니메이션의 질과 격을 점차적으로 높였다. 애니메이션을 꾸준히 실사 영화로도 제작하며 다양한 도전을 했다. 그 결과, 실사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애니메이션과 같은 효과들을 내며, 사람들에게 세상 속 마법이 존재하는 듯한 환상을 선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에는 언제나 디즈니만의 향기가 난다. 사랑을 바탕으로한 특유의 따뜻함으로 우리들에게 온기를 불어 넣는다. 여기에 더해진 디즈니의 OST는 금상첨화다. 뿐만 아니라, 각 작품마다 사람들에게 응원의 메시지 혹은 교훈적인 이야기들을 담아내 우리에게 시대의 메시지를 던진다. 이러한 그들의 문화는 어디서부터 시작했을까. 디즈니사의 창시자이자 대부 월드 디즈니는 이야기한다. “꿈 꿀 수 있다면 실현도 가능하다.” 

함께 공감하는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MOZZA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이승재 라고합니다. 필명으로는 모짜라는 필명을 사용하고 있고요.주로 책표지, 앨범 아트, 웹디자인 이미지 작업 다방면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나요?  그림은 어려서부터 쭉 자연스럽게 그려왔어요. 유치원 때부터 미술학원을 다녔고, 그림 그리는 게 제일 즐거웠어요.그러다 보니 처음엔 단순하게 '내가 할 줄 아는 게 이거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었죠. 그래서 미대입시를 준비하기도 했어요. 본격적으로 일러스트를 시작한 건 군대를 전역한 후였습니다. 원래는 애니메이션 쪽을 생각했었지만 근무환경이 열악하다는 소리도 많고.. 군대에서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림은 그리고 싶고,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은 나랑 성격이 안 맞는 것 같고  고민이 많았죠. 그런데 어느 날 잡지 삽화를 봤는데 트렌드를 파악한 상태에서 내방식으로 그림으로 표현한다는게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그때 부터 일러스트를 시작한 것 같아요.모짜라는 필명의 뜻이 궁금해요. 정말 많이 받는 질문이에요. ㅎㅎ 원래는 모짜르트에서 따온 이름이에요.‘모짜르트’ 하면 정말 선천적 재능이 뛰어난 ‘천재’ 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이미지인데, 저는 완전한 노력형 이에요. 노력을 통해서라도 후천적인 천재가 되고 싶은 마음에 정했던 것 같아요.그림에 들어가는 건 ‘모차르트 모짜렐라’ 라고 적혀있어요. 이건 주위에서 친구들이 모짜라는 필명을 보고 “모짜렐라야?” 하고 놀리고 했던 게.. 또 제가 치즈를 좋아해요.ㅎㅎ 그래서 그냥 좀 재미있겠다 싶어서 ‘모짜르트 모짜렐라’ 라고 사용하고 있어요  소재를 선택하는 기준이 궁금해요 문득 생각나는 것을 그리는 편인가요?  크로키 같은 건 즉석에서 이국적인 느낌이나 기분, 분위기가 좋을 때 그리는 편인 것 같아요. 사람들한테 이 분위기를 보여주고 싶은데 사진은 너무 평범하니까, 느낌을 담아서 그림을 그리는 편이에요. 영화배우나, 명장면 스케치를 많이 그리시는것 같아요. 제일 좋아하는 영화는 뭔가요? 영화는 평소에 굉장히 좋아해요. 좋아하는 영화를 한편 만 말하기엔 너무 많아요.하나만 꼽자면, 저는 우주인이 등장하는 영화를 정말 좋아해요.우주에 대한 동경도 있고.. 그래서 인터스텔라를 제일 좋아해요.어느 정도냐면, 아이맥스를 보고 싶은데, 집에서 가까운 상영관에 자리가 없는 거예요.그래서 집에서 일산이 정말 먼데 일산까지가서 새벽 2시 30분에 인터스텔라를 봤었어요.ㅎㅎ우주를 동경하는 이유가 있나요?  신비로운 느낌이 좋아요. 인간이 아직 개척하지 못한 곳이라는 그 느낌 때문인 거 같아요.그래서 그림에서도 우주가 자주 등장하는 편이에요.더 감성적인 영화를 좋아하실 줄 알았어요. SF 영화를 제일 좋아하는 영화로 꼽으신 게 의외네요  영화를 가리지는 않아요. 다 좋아하는데 멜로도 많이 보죠.  근데 인터스텔라는 또 감성적인 코드가 잘 보여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사회적 문제를 보여주는 그림을 자주 그리시는 것 같은데, 이유가 있나요? 아, 일단 제가 sns를 많이 하고, 그림을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피드백을 받는 것을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sns를 자주 보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런 게 눈에 띄었던 것 같아요. 다들 똑같은 사람인데 그런 공간에서 서로 헐뜯고 하는 게 우스워 보였어요. 근데 이걸 글로 쓰자니 나도 똑같은 사람이 되는 거고.. 그래서 그림으로 좀 부드럽게 풀어서 표현해 보고자 했어요. 저는 너무 무겁게 사회비판이라기보다는 그냥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열정페이라든지..따지고 보면 20~30대들의 고충이죠. 그런 걸 위트 있고 트렌드 하게 표현하고 싶어요.   제 그림을 보고 사람들이 공감하고 위안을 조금이라도 얻기를 바라는 마음에 그리는 거죠.그림을 보면 굉장히 섬세하고 깔끔해요. 평소 성격도 그런 편이세요? 그런 소리를 많이 듣는데 저는 평소엔 정리도 잘 안 하고.. 깔끔하고 섬세하진 못한 것 같아요. 너무 의외에요. 그림에 보통 자기 성격이 드러나기 마련인데 아, 근데 제가 생각해보면 조금 깔끔한 편인 것 같긴 해요. 방에 디퓨져 같은 것도 좀 가져다 놓고 꾸미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섬세한 건 정말 모르겠어요.ㅎㅎ 그림 그릴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나요?  제일 공을 들이는 부분은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대해 제일 많이 생각해요.그냥 내가 표현하고 싶은 걸 그대로 그리기보다는 이걸 한 바퀴 더 돌려서 표현하는 거요.보는 사람들이 더 재미를 느끼고 한 번 더 생각하게끔 하는 부분을 제일 많이 고민해요.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물론 사실적으로 그리는 것도 매력이 있긴 한데..개인적으로 저는 그렇게 사실적으로 그리는 그림에 대한 매력을 별로 못 느끼는 것 같아요. 뭐 처음 볼 때야 우와 잘 그렸다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질린다는 느낌? 그런 것보다는 볼수록 재미있는 그림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죠.두 번째는 색감이에요. 주제에 대한 색감도 나름대로 생각하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 주인공이 화나 있다면 레드를 쓴다던가, 연애 관련 그림은 핑크빛을 많이 쓰기도 하고요.  색감을 잘 쓰는 팁 같은 게 있나요? 이미지를 많이 보는 게 좋아요. 수시로 좋은 색감의 사진을 많이 찾아보고 저장해두고 참고용 자료를 많이 모으는 게 중요하죠.남들이 보면 바로 바로 그게 나오는 줄 아시는데 아니에요. 진짜 천재가 아닌 이상 다 직접 봤던 게 쌓여서 감도 생기고 하는 거죠.많이 보다 보면 어느 정도의 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본인 그림 중 가장 좋아하시는 그림은 뭔가요?    저 같은 경우에는..맘에 드는 그림은 시기에 따라 좀 바뀌는 것 같아요.최근에는.. 제가 지금 헤어진 지는 얼마 안 되었는데 연애 초기에 딱 그 감정을 그렸던 그림이라서 이 그림이 제일 좋아요. 왜 연애 초기엔 보면, 상대방 밖에 안 보이잖아요.  딴사람들은 다 안 보이고.. 딱 이 사람만 보이는 그 느낌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꽃으로 눈을 표현한 의미는 연애하면 눈에 보이는 게 없다고 하잖아요.ㅎㅎ 그런 걸 표현한 건데, 재미있기도 하고 컬러도 제 마음에 들게 잘 나온 것 같아서.. 제일 마음에 들어요. 평소 기분이 그림에 잘 드러나는 편이신가 봐요.  아무래도 그런 것 같아요. 우울할 때는 또 그런 분위기에 그림이 많이 나오죠. 특히 새벽 이라던가, 감성적인 편이에요.새벽에 우울할 때는 특히 그림을 그리는 것이 해소의 방법인 것 같아요.혼자 생각에 너무 빠지기보단.. 그걸 그림으로 표현하면 공감도 얻을 수 있고 하니까요.솔직히 그림이 잘 그려지는 건 우울할 때에요. 왜냐면 집중이 잘 되거든요.개인작업물은 보면 개성이 굉장히 뚜렷하신 편인데, 클라이언트분들과 조율하실 때 힘들진 않으세요? 일단 제가 제 스타일을 많이 어필하는 편이에요. 그래도 클라이언트 분들을 상대로 하는 작업은 아무래도 목적이 명확하니까, 대중들에게 잘 보여야 하거나 아니면 상품을 부각시켜야 하거나, 그렇기 때에 또 그림이 너무 튀면 안 좋죠.수정을 원하시면 아무래도 타협을 볼 수밖에 없죠, 근데 제가 만족하는 안에서만 타협을 하려고 해요.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수정을 원하시면 설득을 해요. 그럴 때는 좀 번거롭더라도 작업을 두 번 해서 제가 만족하는 작업물과 요구하신 작업물을 둘 다 보여드려요. 제 맘에도 들 수 있게 최대한 노력하는 거죠. 앞으로 특별한 계획, 목표 있으신가요? 일단은 올해 말에 책이 나와요. 에세이 형식으로 그동안 그렸던 그림이랑 글 한 줄씩 해서 책을 낼 예정이에요 11월쯤이요. 올해는 그걸 좀 성공적으로 잘 만드는 게 목표에요.그리고 특별하게 큰 목표라기보단, 그냥 단순하게 유명한 가수분들과 작업을 좀 해보고 싶고.. 아이유 같은?ㅎㅎ 좀 더 제 그림을 알리는 게 목표죠, 나이키 같은 브랜드랑도 콜라보 하고 싶기도 하고요.  바로 보이는 계획이라기보다는 꾸준히 그려나가고 하나씩 이루는 게 목표인 거죠. 그림에 자기만의 개성을 담는다는게 제일 어려운 일 같아요  저도 사실 그게 제일 고민이었어요. 옛날 그림체를 보면 지금이랑 많이 달라요.저도 영향을 받은 작가님들 그림을 알게 모르게 따라 하게 되더라고요.제가 따라 한다고 생각을 안 하더라도.. 근데 또 그게 신경이 쓰여서 스타일을 바꾸려고 하면 더 잘 안 나와요. 그리는 게 재미 없어지기도 하고 맞지 않는 옷을 입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자기 스타일이란 거, 좀 뻔한 말이지만 꾸준히 많이 그려야 나와요.아무리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해도 자신만의 취향이나 사상은 사람마다 다르거든요.그래서 많이 그리다 보면 그게 그림에 나올 수밖에 없어요. 많이 보고, 그냥 내껄로 만들려면 많이 그리는 수밖에 없어요. 고민도 해야 하고요.누가 가르쳐 줄 수가 없는 거죠 ㅎㅎ근데 기본기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기본기만 잘 갖춰져있다면, 어떤 스타일을 그려도 소화가 쉬운 건 사실이니까요. 인체에 대한 이해라던가..그냥 심플한 그림을 그릴 때도 알게 모르게 그게 티가 나니까요. 좋아하는 작가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제임스진이라는 분을 좋아해요 워낙 유명하신 분인데..그림에 자기 생각을 정말 잘 표현하세요. 이국적인 느낌도 좋고요.자기 스타일이나 색감이 뚜렷한 분을 좋아해요.극사실주의 화가분들도 있지만 그쪽보다는 이렇게 러프한 맛이 있지만 자기만의 세계를 표현하는 분들한테 매력을 느껴요.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으신 말해주세요 ㅎㅎ저도 20대를 벗어난지 얼마 안 됐는데, 다 겪어왔기도 하고.. 요즘 20대 분들 보면 다들 여러 가지로 힘들고, 꿈이 없거나,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뭘 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냥 딱 하나라도 자기가 하고 싶고 즐거운 일이 있으면 꾸준히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거하다 저거하고 이런 게 경험 삼아 하는 게 좋긴 하지만, 너무 계속되면 나중에 갈피를 잡기가 더 힘들잖아요. 물론 뭐 저도 그래왔고, 다들 힘들지만 그게 너만 그런 게 아니라는 걸 그림으로라도 얘기해 드리고 싶네요. ㅎㅎ

새로운 코치자켓

유니룩스의 새로운 오리지널 코치자켓을 소개합니다.가장, 스타일리쉬하고 가장 트렌드한 코치자켓을 과잠바로 만나보세요.더욱 웨어러블한 실용적인 아이템.유니룩스의 17년 새로운 오리지널 코치자켓 새 학기, 새 시작을 더욱 합리적으로 준비하세요.유니룩스에서는 기존의 20수 트윌 코치자켓과 함께 새로운 디자인, 새로운 소재의 코치자켓과 함께 2017년 봄을 시작합니다.오리지널 코치자켓, 좀 더 웨어러블하고 실용적인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겉감: 바람막이 같이 은은한 광택이 도는 폴리원단으로 제작해 터치감이 매우 부드러워 흘러내리는 실루엣을 연출하기에 좋은 원단입니다. 면자켓과 비교해 더욱 활동성이 뛰어나고 생활방수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실용적인 아이템이 될 수 있어요. 우리가 꿈꾸는 캠퍼스 라이프처럼, 공부도 해야하고 운동도 해야하는데, 요즘 트렌드에 딱 맞는 스타일을 찾는다면 오리지널 코치자켓을 추천합니다. 구김 걱정 없이 간단하게 가방에도 넣어 다닐 수 있어 휴대가 편리합니다안감: 고급 기모 나이렉스원단으로 안감을 덧대었습니다. 착용시 부드러운 느낌과 더불어 특히, 3월부터 7월 초까지 이르는 간절기에, 그리고 9월에서 11월까지 적당한 두께감의 아우터로 가장 적당한 아이템이에요오리지널 코치자켓, 더욱 활동적인 팀워크가 가능하도록 편안함을 강조해 디자인하였습니다. 오리지널 코치자켓에도 이전 트윌 코치자켓과 마찬가지로 레글런 패턴의 어깨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레글런 디자인과 더불어 전체적으로 적당한 품과 소매통은 추운 날씨, 이너를 껴입어도 팔의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도록 제작하였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 역시, 단체복으로 디자인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것도 유니룩스 코치자켓의 특징입니다. 유니룩스 디자이너 팀은 각 제품에 어울리는 패턴을 연구해서 매년 새로운 시즌상품에 적용하고 있습니다오리지널 코치자켓, 보다 달라진 디테일을 감상하세요.소재 이외에도 달라진 디테일을 오리지널 코치자켓에서 만나보세요. 스트릿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밑단 끈을 적용했습니다. 고급스러운 마감으로 끝에는 철탭을 달아 제작하였습니다. 원하는 핏으로 맞추어 입기 좋은 오리지널 코치자켓입니다시보리대신 밴딩을 넣어 깔끔함이 돋보이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오리지널 코치자켓입니다. 역시 트윌코치자켓 및 오리지널 코치자켓 각각 소재와 스타일에 각각 다른 손목 디자인을 적용한 부분입니다.시즌별로 취향별로 골라 제작하는 코치자켓,이젠 유니룩스에서 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유니룩스가 만든 스타디움 자켓

고등학교시절 한 번쯤 꿈꾸는 과잠바의 로망이 있잖아요.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 캠퍼스를 거닐며 우리 학교의 이름이 새겨진 스타디움 자켓을 입는 그런 로망. 설레는 2017년 3월 새 학기, 새 시작과 더불어 새롭게 출시된 2017년 유니룩스의 새로운 과잠바 첫 번재 아이템<트윌 스타디움 자켓>을 만나보세요.하이미어로 제작된 오리지널 스타디움 자켓과 비교해 새로운 트윌 스타디움 자켓을 소개합니다.  소재의 차이고급하이미어 VS 트윌원단유니룩스가 꼼꼼하게 따져보고(깐깐하게) 선택한 고급 하이미어로 제작된 스타디움 자켓은 이전의 멜톤원단과 달리 보풀이 일어나지 않고, 팔부분은 부드러운 습식레자로 제작되어 댄디하면서도 활동성 있게 입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팔 부분과 몸판 색상을 달리 선택하여 제작이 가능해, 정통성 있는 아이비리그의 오리지널 스타디움 자켓의 느낌을 낼 수 있어요.은은한 광택이 도는 트윌소재로 제작된 트윌 스타디움 자켓은, 요즘 스트릿 브랜드에서 유행하는 베이스볼자켓으로 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움직임이 편안해 탁월한 활동성은 물론 생활방수까지 더해진 소재로 제작되어, 보다 자주 입는 과잠바라면 트윌 스타디움 자켓을 추천합니다. 게다가 오리지널에 더한 스트릿한 감성까지, 패션아이템으로도 손색 없는 유니룩스 트윌 스타디움 자켓입니다.  스타일에 어울리는 시보리의 차이2by2 VS 1by1    유니룩스는 소재와 제품에 어울리는 시보리(립)을 사용합니다. 하이미어 스타디움 자켓에는 2BY2 시보리를 사용해서 오리지널 스타일 그대로의 느낌을 살렸고, 트윌 스타디움 자켓에는 요즘 트렌디한 스트릿 브랜드의 스타일대로 1BY1 촘촘한 시보리를 사용해 스타일을 살렸습니다. 시보리는 스타디움 자켓 컬러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소재에 어울리는 주머니 차이습식레더 VS 트윌재원단팔부분의 컬러와 같은 컬러로 매칭된 습식레더소재의 오리지널 스타디움자켓 포켓, 그리고 스포티함이 가득한 트윌 재원단으로 제작된 트윌 스타디움 자켓의 포켓. 둘 다 센스있는 더블립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지만, 소재와 스타일에 어울리는 소재로 포켓 디자인을 넣었습니다. ‘섬세한 차이가 옷의 완성도를 높힌다’는 유니룩스의 선택입니다. 스타일의 차이 오리지널 스타디움의 댄디함 VS STREET 느낌이 주는 자유분방함 유니룩스의 17년 New Arrival 제품, 트윌 스타디움 자켓 어떠셨어요? 오리지널 스타디움자켓과 트윌 스타디움 자켓 스타일을 볼 수 있는 유니룩스 룩북을 감상해보세요.